Home :   인터넷방송
은혜의 말씀
기독교의 진리
  • 날짜 : 2021.06.06
  • 본문 : 행 22:3~11
  • 설교자 : 최병일 목사
성경본문 및 요약
기독교의 진리(행22:3~11)



최병일목사



 

  기독교 역사상 가장 드라마틱 하게 예수를 믿은 사람을 들라면 사도바울이라고 말할 수 있다. 도저히 믿을 것 같지 않은 그가 예수를 믿게 된 것이다. 그가 어떤 과정을 통해서 예수를 믿게 되었는지 매우 궁금한데 오늘 본문은 그 과정을 상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이러한 바울의 회심의 과정을 통해 기독교의 진리를 배울 수 있다.

  그 내용을 살펴볼까?



  1) 악한 사람도 하나님은 구원하실 수 있다. (딤전1:13)



  바울은 스데반을 돌로 쳐 죽인 살인자요 또한 예수 믿는 사람들을 감옥에 가두고 모진 고문을 하는 무서운 죄를 범한 사람이었다. 그는 자신을 설명하길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다.”라고 다시 말해서 죄인 중의 두목이었다고 한다.

  그러므로 이런 바울은 우리의 시각으로 볼 때 전혀 예수 믿을 것 같지 않아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런 바울을 그의 자녀로 삼아 주셨다. 이처럼 하나님은 바울과 같은 살인자라도 예수님이 흘리신 보혈의 피로 새사람을 만드시는 것이 기독교이다.



  2) 하나님의 계획을 인간은 절대로 거부하지 못한다.(롬9:15)



  완벽한 유대교 신앙으로 완벽한 헬라 철학으로 무장한 바울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예수 이름으로 그를 부르실 때 결코 거부할 수 없었다. 이것이 하나님의 주권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그 어떤 것도 거부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분은 창조주요 우리는 그의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감히 토기가 토기장이에게 “너! 왜 나를 이렇게 만들었어?”라고 할 수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구원하시려 할 때 인간은 아무도 거부할 수 없다. 이것이 기독교의 진리이다.



  따라서 지금 현재 교회에 나오지만 이런 하나님 앞에 굴복하지 못하는 분이 계시다면 바울처럼 하나님 앞에 꿇어 엎드려 “주여! 내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하고 여쭈어 보아야 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이 내미시는 피 묻은 손을 거절하지 말라, 주님의 부르심에 대답하여 여러분의 여생이 주님 안에서 늘 승리하시길 소원한다.
은혜의 말씀 목록
번호 설교제목 설교자 설교본문 설교일자
46 하늘에 보물을 쌓아두어야 할 이유 최병일 목사 마 6:19~21 2021.06.13
열람중 기독교의 진리 최병일 목사 행 22:3~11 2021.06.06
44 적극적인 신앙 최병일 목사 마11:1~6 2021.05.30
43 환난이 주는 유익 최병일 목사 고후 4:16~18 2021.05.23
42 교사주일을 맞이하여 최병일 목사 살전 5:16~18 2021.05.16
41 지혜로운 여인 최병일 목사 잠 14:1~3 2021.05.09
40 자녀교육 최병일 목사 신 7:12 ~ 13 2021.05.02
39 결박을 풀어주시는 주님 최병일 목사 요11:38 ~ 44 2021.04.25
38 우리의 사명 최병일 목사 에 4:10~17 2021.04.18
37 힘 있는 사람이 되려면 최병일 렘 3:1~5 2021.04.11
36 주께서 주시는 평안 최병일 목사 요 14:27~31 2021.04.04
35 어린나귀를 타신 예수님 최병일 목사 요12:9~15 2021.03.28
34 다윗처럼 승리하려면 최병일 대상 18:9~11 2021.03.21
33 여호와께서 명하신 일 최병일 목사 수 1:7~8 2021.03.14
32 교회의 품에서 최병일 목사 마 16:13~20 2021.03.07
게시물 검색